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
현재 위치
  1. home
  2. community
  3. 건강더하기

건강더하기

HEALTH +

게시판 상세
제목 알츠하이머와 미생물
작성자 중앙미생물연구소 (ip:)
작성일 22.04.15
조회수 250
평점 0점

장 내 미생물과 뇌 질환

치매는 지능 ·의지 ·기억 등 정신적인 능력이 현저하게 감퇴한 것으로 노년기 질병의 가장 큰 걱정이죠, 지적 능력이 심각하게 저하되고 기억력, 판단력, 언어 이해 및 구사 능력, 사회생활 능력 등에 문제가 생기며, 결국 ‘나’를 잃어버리는 치매. 그런데 이 치매가 장 내 미생물 불균형으로 생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?.









해마인지장애도 장 내 미생물 불균형

장과 뇌 사이의 통신망을 GBA는 뇌의 감정 및 인지 중추를 소화 기능과 연결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. 즉, 배고프고, 영양이 부족하고 등의 감정 상태를 뇌와 소화기에 공유하는 연결망 같은 것이죠. 그런데 장내 유해균( Bilophila wadsworthia)이 증가하면 , 장 내 염증 수치가 상승하고, GBA 연결망을 타고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. 심지어 이 박테리아는 성장 중이고, 항생제 내성을 가진 균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. 이 유해균은 비판적 사고와 학습영역인 해마에 인지 장애를 악화시키고, 뇌에 치명타를 입히고, 치매로 발전되는 것입니다.









행복호르몬의 저하

나아가,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은 장내 미생물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얻을 수 있는 호르몬인데요. 유익균이 유해균에 의해, 혹은 약물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멸균되면, 장내 미생물 불균형으로 이어집니다. 이 장내 미생물 불균형, 세로토닌 감소로 이어지고, 노인 우울증이 생기는 것입니다. 이 노년기 우울증은 역시 대인기피증과 반사회화로 이어져 치매에 더 쉽게 노출이 되는 것이죠.











유익균의 없는 상태, 장 내 미생물 불균형

또한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가 2016~2017년 건망증으로 진료받은 평균 74세 남녀 128명을 연구를 진행했는데요. 참가자들의 대변 속 세균의 DNA를 추출하고 장내 세균총 구성을 분석한 결과, 건망증으로 진료받은 사람의 장 속에는 '박테로이데스'라는 유익균이 정상인보다 훨씬 적었다고 합니다.


장내 미생물과 치매, 정말 연결고리 하나 없을 것 같지만 이렇게 큰 연관관계가 있는데요. 결국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유해균은 비우고, 유익균을 채우는 습관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. 중앙미생물연구소의 “비움”과 “채움” 그리고 유지까지 전부 담았습니다. 고객님의 질 높은 건강을 항상 연구하는 중앙미생물연구소입니다.











첨부파일 썸네일.jpg
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